청년스테이지ON 2026년 사업 설명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12일 오후 7시 ‘2026년 청년스테이지ON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지역 청년 문화예술인을 위한 지원사업 추진 계획을 설명하였다. 이번 설명회에는 청년 예술인, 기획자, 문화예술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2026년 사업 방향, 지원 규모, 참여 방법, 선정...
홍천군 동면 노천1리(이장 최동운, 288세대 606명) 마을에서는 9월 17일(일) 오후 1시에 마을회관에서 원주민과 귀농·귀촌인의 화합 한마당을 개최했다.
현재 노천1리에는 귀농·귀촌인이 마을주민의 50% 이상을 이루며 살고 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서로 간의 화합과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원주민과 귀농․귀촌인이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마을이다.
이러한 취지에서 치러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노천1리 최동운 이장의 인사말과 노승락 홍천군수의 축사를 시작으로 원주민과 귀농․귀촌인의 환영사 및 답사를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여기에 화합을 더욱 돋우기 위해 10개 반 대표의 노래 한마당, 내빈들의 노래자랑, 그리고 민요 및 색소폰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최동운 이장은 “원주민과 귀농·귀촌인 간의 소통을 통해 이해를 높이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갈등 없는 마을이 되기를 바라며 행사 준비로 수고를 해주시는 마을 주민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천군은 지난 해 전국 최초로 「전원도시 귀농귀촌 특구」로 지정되어 귀농․귀촌인을 위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귀농․귀촌 인구를 늘리고 소득을 증대시켜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전원도시 성공모델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