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성북소방서(서장 민춘기)에서는 서울시 최초로 CCTV와 경찰서 여성안심귀가길 고유번호로도 119에 신고할 수 있도록 서울종합방재센터와 협의해 119 신고위치 정보시스템을 정비했다.
사고가 나면 누구나 당황하게 된다. 특히 낯선 장소나 외딴 장소에서라면 더욱 그럴 수 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 닥치면 119에 현재 위치를 알려주기가 어려운데 이럴 땐 주변의 주소나 큰 건물을 알려주면 된다. 하지만 확인이 어려울 경우도 있어 각종 표지판 번호를 119에 알려주면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적으로 전국 어디서나 전신주 고유번호, 자동차 전용 도로 표지판 등으로 신고하면 되는데 성북구에서는 추가로 CCTV와 경찰서 여성안심귀가길 고유번호로도 신고할 수 있도록 서울종합방재센터와 협의했다.
성북구에 설치된 CCTV나 여성안심귀가길 표지판은 총 726개소 1,885개다. 시스템 정비로 이제 성북구에서는 낯선 곳에서 사고가 나더라도 위의 시설물 고유번호를 119에 알려주면 더욱 쉽고 정확하게 소방차가 출동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