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인천 강화군은 이달 28일부터 9월 1일까지 관내 대형공사장 및 주요 개발행위(산지) 허가지 449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요즘 계속된 국지성 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시한다.
군은 건축허가과의 허가 1팀, 2팀, 3팀장을 반장으로 하는 3개반 9명의 점검반을 편성했다. 점검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위험사면, 축대, 옹벽 등의 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토사유출, 지반 침하 여부, 허가조건 이행 여부 등도 점검하게 된다.
안전 점검 결과 재난 사고 발행 위험이 우려되는 허가지의 현장에 대해서는 시정조치토록 명령해 재해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앞으로도 개발 행위 허가지에 대해 사후관리 및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