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경북 영덕군은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제5회 영덕대게배 국제유소년축구대회'가 국내외 72개 유소년팀 축구유망주들의 땀과 함성을 뒤로 하고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3일 영덕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U-10 주니어 그룹에서는 청주 FCK가 우승을 차지했다.
U-12 챔피언스 그룹은 포항 MJ가, U-12 프리미어 그룹은 울산현대가 각각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군은 각 구장마다 교통 안내 요원, 무료음료 봉사자, 환경 정비 인력 등을 투입해 선수단과 학부모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야간 경기 편성, 경기 중 워터타임 시행으로 어린 선수를 보호하는 대회 운영으로 호평을 받았다.
한편 영덕군은 오는 26일부터 6일간 '제12회 한국중등(U-15)축구연맹회장배 겸 경상북도지사배 국제축구대회'를 개최해 이번 대회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