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반려동물봉사단 유기견보호소 봉사활동 전개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3월 28(토) 오전 11시, 울주군 소재 유기견보호소 ‘쌤프레 반려동물협동조합’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반려동물봉사단의 정기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유기동물 보호 환경 개선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봉사단...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의 문자테러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기원하는 바람직한 모습이 아니다.
이낙연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는 문재인 정부의 첫 시험대이며, 새 정부 성공의 중요한 관건이다.
인수위원회가 없는 새 정부의 특성을 감안한다면 이번 국무총리 청문회는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 대선기자회견
그러나 국무총리 청문회가 속개 되자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은 김광수 청문위원에게 '지X하네', '다음에 낙선운동하겠다' 등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과 비난이 가득한 문자를 수 없이 보내 청문회를 방해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어느 때 보다 높지만 청문회는 후보자의 자질 검증, 의혹 해소에 한 점 망설임이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
국민의당 전북도당 대병인 오늘 5월 24일 논평자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