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정읍시는 제98주년 3.1절인 지난 1일 태인면 3.1운동 기념탑에서 참배행사를 가졌다.
이날 김생기시장과 유관기관 단체장과 유족 등 70여명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참배하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진정한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시는 매년 3.1절임녀 호남지역 만세운동의 기폭제가 된 태인면에서 기념식과 시가행진, 만세운동 등 태인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가져왔다.
하지만 올해는 AI와 구제역 발생과 관련, 확산 방지 차원에서 축소 개최했다. 기념식과 시가행진, 재현행사는 취소하고 3.1탑 참배와 태인청년회의소(회장 이성민) 주관으로 3.1절 기념 홍보물 걸기, 태극기 달기와 나눠주기 행사 등을 진행했다.
김시장은 “AI와 구제역 발생으로 기념행사를 갖지는 못했지만 98년 전 정읍의 태인에서 순국선열들께서 우리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걸고 싸우신 숭고한 희생정신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며 “그날 대한독립만세운동의 뜨거웠던 함성이 현재 우리 정읍 발전의 되고 있음을 잊지 말고 98주년 3. 1절을 맞아 다시 한 번 애국애족 선열들의 충심과 희생정신을 기리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