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제25대 고창군 부군수로 이길수 전 전북도 자치행정국 총무과장이 취임했다.
이 부군수는 1959년생이며 전북 부안군 출신이다. 1983년 부안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1991년 전북도청으로 전입했다.
전북도 감사관실, 순창군 경제지원과장, 전북도 원가심사담당을 비롯 2014년 서기관으로 승진 후 전북도 회계과장을 역임하며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2016년 7월부터 자치행정국 총무과장을 맡아 많은 일을 해왔다.
직원간 소통과 협력을 중시하며 신뢰받는 행정과 효율적 재정운용 등 다양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꼼꼼하고 세심한 업무처리, 폭넓은 인간관계로 도정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부군수는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과 함께 간략한 취임식을 가진 후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 등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길수 부군수는 “찬란한 문화유산과 자연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지속가능한 발전 에너지가 무궁무진한 고창군에서 일하게 되어 영광이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기본에 충실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면서 조직 구성원간 적극적인 융합과 소통으로 박우정 군수님의 군정철학에 발맞춰 800여 공직자와 함께 6만600여 고창군민의 밝은 미래를 위한 ‘한국인의 본향,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의 조기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