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트업 ‘알렉스 로봇’, 자유도 15 손으로 세계 로봇 시장 정조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앞으로 로봇 등에 반도체가 더 많이 사용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의 발표 배경에는 세계를 대표하는 로봇 14대가 배치됐으며, 이 중 6대는 중국산 로봇이다.
중국 로봇은 모델처럼 우아하게 걷는 것은 물론, 날아서 돌려차기까지 가능한 수준이다. 부품 개발 속도는 실리콘밸리보다 10배 빠르지만 개발 비용은 1/5에 불...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안성경찰서(경찰서장 연명흠)에서는 또래 친구들을 학교폭력으로부터 지켜주기 위해 활동중인 명예경찰소년단원들중에서 2016년 한 해 동안 가장 모범적이고 활동실적이 우수한 학생 6명을 선발하여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
안성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은 2016년 한 해 동안 17개 학교, 213명이 각 학교에서 순찰활동과 안전활동, 상담 및 돌봄활동을 통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친구들을 지켜주고 있는 ‘모범적인 학생동아리’이다.
안성경찰서 연명흠 서장은 우수 명예경찰소년단원들에 대하여 표창장을 수여한 후 식사를 겸한 간담회를 통해 그 동안의 수고를 치하하고, 학생들의 진학문제에 관심을 보이며 멘토를 자청하는 등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었다.
오늘 표창을 수상한 공도중학교 최군은 명예경찰소년단 활동으로 표창을 받은 것도 좋은데, 점심까지 사주시면서 서장님의 공부방법까지 전해주셔서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으로도 안성경찰서는 명예경찰소년단원들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활동으로 행복한 학교, 꿈을 키워가는 배움의 터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안성경찰서와 명예경찰소년단의 아름다운 우정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