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8일 고창군농업기술센터와 현지포장에서 시범 농가를 비롯한 인근농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경제작물분야 시범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된 새로운 기술에 대한 농가실증사업 으로 ‘수박 비닐 공기 덕트 및 정지 기술 당도향상’ 시범사업 외 4개 분야 13개 사업 17개소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평가회는 새로운 녹색시술 보급 및 새 소득 작목 개발로 농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해온 각종 시범사업 전반에 관한 성과와 미흡한 점 등을 평가해 개선점을 찾아내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2016년 경제작물분야 시범사업 추진현황 설명과 사업추진 우수농가 사례발표, 시범사업 현장을 둘러보는 것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시범사업 중 ‘신선농산물 수출규격화 단지조성 사업’을 추진한 황토멜론연구회가 2016년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선정 심사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큰 성과를 이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경제작물분야 종합평가 결과에서 얻어진 새로운 기술을 인근농가에 신속히 보급함은 물론 문제점에 대한 사항은 보완함으로써 농업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