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고창군(군수 박우정) 대산면이 연고자나 관리자 없이 장기간 관리가 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무연고분묘 일제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대산면은 전‧답 등 농경지 등에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무연고분묘가 그동안 영농 불편을 초래하여 토지의 생산성을 떨어뜨리고 생활환경 저해, 미관 훼손 등 여러 문제를 가져왔으나 민선 6기 특수시책 사업으로 추진 중인 ‘묘지 없는 고창 만들기’ 정책에 따라 이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고 6일 전했다.
연중 분묘 정비대상 접수창구를 운영하면서 지속적으로 무연고 분묘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2년 동안 무연고분묘 116기(2015년 45기, 2016년 71기)를 정비했다.
내년에는 무연고분묘 정비를 위해 이미 조사된 84기에 대해 이번 달 동안 집중적으로 사실 확인조사를 추진해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김도현 대산면장은 “영농 불편을 초래하는 무연고분묘 정비 사업을 적극 추진해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연중 분묘 정비대상 접수창구를 적극 운영하면서 매장 위주의 기존 장사문화를 변화시켜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연고분묘 정비는 조사를 통해 정비대상 분묘를 선정, 신문 공고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정비가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