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김포시가 AI(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강화에 나섰다. AI는 최근 전남 해남, 충북 음성에 이어 경기 양주와 포천 등 수도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시는 앞서 지난달부터 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국가위기단계가 ‘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읍·면 및 관련 협회에 소독약품 13.6톤을 공급했다.
시와 함께 축협 공동방제단은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 가금농가와 가든형 식당에서 사육 중인 가금류를 대상으로 일제소독은 물론, 하성면 철새도래지에 광역방제기를 동원해 주 2회 추가소독을 하고 있다.
또한, 농가별 전담공무원 전화예찰을 주 2회로 늘리고 발생지역 방문금지, 야생조류 접근차단, 자체소독실시, 출입차량 통제 등 농장 방역사항 점검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단문메시지서비스를 이용해 축산 농가에게 수시로 발생상황을 알리고 방역 협조사항을 수시로 전파하는 등 농장 방역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농장주변 야외 바이러스 유입을 막고 야생동물 출입으로 인한 AI 유입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소독약품, 생석회 등을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다. 농장 내·외부 소독도 주 2회 이상으로 강화해 AI 차단 방역에 총력을 쏟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