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은 2016년 기능보강사업으로 장애인특별운송차량을 신규로 구입 운행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 차량은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강화군에서 보조금 1억 4천만 원을 투자해 신규로 구입한 차량으로, 기존 18인승보다 더 많은 인원이 탑승할 수 있는 25인승 특장버스다. 리프트 장치와 내부 휠체어 고정 장치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이 이용할 수 있다.
운행구간으로는 매일 2회 운행하는 강화읍, 송해면, 양사면, 하점면, 내가면, 불은면, 선원면 구간과 매주 월·수·금 1일 2회 운행하는 강화읍, 양도면, 화도면, 길상면, 불은면, 선원면 구간이 있으며 이용료는 무료다.
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신규 버스 운행으로 장애인들의 이동권이 보다 많이 보장되어 사회참여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