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임업후계자협회, 말복 맞이 무더위 극복 “수박 전달”
나주시청 현관 앞에서 수박 140통 나눠줘
(사)임업후계자협회 나주시지부(지부장 승장호)에서 16일 10시 나주시청 현관 앞에서 말복 맞이 무더위 극복을 위한 수박 전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인규 나주시장, 나주시 산림공원과, 주민생활지원과 및 나주시산림조합 직원 등이 참석해 복지시설 2개소와 저소득 대상자 100세대(읍·면·동별 각 5세대)에게 수박 140통(200만원 상당)을 나눠 줬다.
나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박 전달 행사를 통해 계속 되는 무더위 속에서 지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임업후계자협회 나주시지부는 올 봄 시민들에게 나무 나눠주기(1,500본) 행사를 가지는 등 다양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