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3개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단 70여명과 함께 시정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특별히 이날 간담회는 정읍 인구 15만 회복을 위한 이․통장의 결의를 확인하는 자리여서 그 의미가 남달랐다.
김생기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인구 15만 회복을 위해 이통장님들께서 적극 협조해주신다는 소식에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인구 15만 회복 운동이 모든 시민과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범시민 운동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힘써줄 것’을 부탁했다.
이와 함께 정읍시 브랜드콜인 내장산 콜택시의 적극적인 이용과 서사무용극 ‘하늘연인’, 시립국악단의 ‘달하 노피곰 도다샤’ 등 문화공연의 홍보와 관람 협조, 행정과 주민 간의 소통을 위한 이․통장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김정호 이․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이·통장협의회원들은 정읍시 인구 감소 상황의 심각성과 인구 회복 시책 추진의 필요성에 대해 크게 공감하고 결의문 낭독을 통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인구 회복을 위한 시민 홍보 및 전입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간담회에 앞서 가진 자체 정기총회에서는 지역 내 2개 업체(박종철 법무사사무소, 김홍준 변호사사무소)와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에 따라 협약업체는 열악한 환경에서 마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이·통장들의 권익증진과 각종 행사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