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순천시는 올해 이른 무더위로 독거노인과 거동 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 대책을 마련하고 9월까지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안전총괄과, 행복돌봄과, 노인장애인과 등 폭염 관련 부서 간 T/F팀을 구성하고 폭염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T/F팀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방문건강 관리사와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를 재난도우미로 지정하고 취약계층 보호활동을 전개해 나간다.
또한, 폭염특보 발령시 재난문자 서비스를 시행해 가장 무더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농사일 및 공사장, 각종 행사를 자제하고 휴식을 유도하는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적극 운영할 예정이다.
폭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82개소의 무더위 쉼터도 운영한다. 무더위 쉼터는 냉방시설을 갖추고 노인들이 자주 이용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 열대야에 대비해 야간에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을 선정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여름 최악의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폭염대비 대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