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2일(현지시간) 오하이오 쿠야호 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연쇄 살인범 재판 중 한 남성이 달려들었다.
주황색 옷을 입은 연쇄 살인범 마이클 매디슨은 3명의 여성을 잔인하게 살인한 혐의로 법정에 섰고, 피해자 중 18살 소녀 세릴다 테리의 아버지가 울분을 참지 못하고 달려들었다.
메디슨은 법정에서 반성의 모습은 커녕 피해자 아버지와 가족들을 향해 웃거나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메디슨의 피해자가 모두 입구가 테이프로 봉해진 쓰레기 비닐봉지에 담겨 있었다고 전한 바 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CLEVELAND, OHIO, UNITED STATES
Source:NBC
Revision:2
Topic:Crime/Law/Justice,Judicial Process/Court Cases/Court Decision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KP2REV:2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