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시가 불법 유동 광고물에 대한 모니터단을 운영한다.
주요 도로변에 무단 설치된 현수막과 입간판 등 불법 유동 광고물을 정비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니터단을 연중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불법 유동 광고물 모니터단(이하 모니터단)은 읍면동 지역주민 54명과 직원 27명과 등 총 8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출·퇴근이나 도보 시 거주지 주변에서 불법 유동 광고물을 발견하면 스마트폰으로 ‘생활불편스마트폰신고앱’을 이용해 신고하게 되며 6월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와 관련, 시는 5월 30일 시민 81명을 대상으로 식별방법과 신고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모니터단은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사고 발생을 초래하는 가로수와 전봇대에 등에 불법으로 걸린 현수막이나 게릴라식으로 불법 게시되고 있는 불법 광고물을 실시간으로 신고하게 된다.
정비 대상은 주택가 불법 현수막과 벽보, 전단 등이다.
시 관계자는 “동시다발적으로 설치되는 불법 유동 광고물을 관 주도로 정비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며 “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 스스로 생활환경 개선에 참여토록 함으로써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올바른 광고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