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안성경찰서(경찰서장 서상귀)에서는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위해 “안매켜소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안매켜소 운동이란? 출발 전 항상 안전띠를 매고, 주간에는 전조등을 켜고, 차선을 바꿀때는 방향지시등을 켜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교통안전 정책입니다.
이와 더불어 “상습정체 교차로 실명책임제”를 2. 29부터 관내 주요 상습정체 교차로 5개소(내리4R-퍼시스4R-농협교육원4R-부영(아)3R-대림동산3R)중 내리4R는 교통섬을 절삭 직진차로 증설 · 우회전 차로 확보 및 신호 현시값·신호연동화로 정체구간 통과시간이 기존 25분정도에서 10여분 단축되어 정체를 해소하였으며, “R/H시간” 38국도상 정체구간 10개소에 교통경찰·지역경찰을 집중 배치하고 있으며, 교통량이 많은 취약시간대 교통 기동대를 지원받아 운영,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로 시민들의 불편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차로 무질서 집중단속”을 5.1∼6.30까지, 2개월간 무질서행위가 집중되는 관내 주요 교차로 내 상습·고질적 법규위반행위(정지선·신호위반,꼬리물기,끼어들기,안전띠미착용) 집중단속을 위해 교통·지역경찰 등 가용경력 및 장비(싸이카,캠코더)을 총동원 교통무질서 행위 근절하고 있으며, “연속 좌회전(PDLT) 확대 운영”은 좌회전 교통량이 많아 직진차로까지 정체가 심해지는 교차로 4개소(일죽 화봉4R, 일죽IC, 공도 우림교차로, 주은교차로)에 전일제 및 시차제로 좌회전 현시 1주기 1회에서 2회로 변경하여 차량정체를 해소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하였습니다.
“노인·장애인·어린이 등”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 안성시청과 협의를 통해 관내 장애인보호시설 20개소 등 총 267개소에 대해 노면표시 · 안전표지 등 안전시설을 확충, 교통환경을 조성하여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등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부단한 노력을 하여 전년대비 사망사고가(-3명,33%) 감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