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에너지신산업 성장거점 구축 ‘에너지밸리 토론회’ 25 일 개최
혁신도시 콘텐츠진흥원 빛가람홀에서 시민․산․학․연․관의 협력방안 논의
에너지신산업 성장거점 구축을 위한 ‘에너지밸리 토론회’가 오는 25일 오후 3시 나주 혁신도시 콘텐츠진흥원 빛가람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나주시와 나주시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나주지역의 미래성장 동력이 될 ‘빛가람 에너지밸리’추진현황을 되짚어보고, 에너지신산업 성장거점 구축을 위한 발전방향 및 시민․산․학․연․관의 협력방안 논의를 위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토론회에서는 나주시 에너지밸리 계획 추진 경과보고 및 에너지신산업 SW융합클러스터 조성계획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문채주 기초전력연구원 에너지밸리분원장이 좌장을 맡아 시민․산․학․연․관의 다양한 주체들이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강인규 시장은 “이번 토론회는 에너지밸리 성공을 위한 시민․산․학․연․관의새로운 거버넌스 마련의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토론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