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수성동주민센터가 인구 늘리기 일환으로 관할 구역 내 출생아에게 아기 신분증을 발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기 신분증은 수성동주민센터에서 2013년도부터 실시하고 있는 특수시책으로, 주민센터는 해마다 100여명의 신생아에게 발급해주고 있다.
이 신분증응ㄴ 주민등록증과 같은 법적 효력을 가지지는 않으나 병원진료 및 놀이공원 입장 시 주민등록번호 확인의 어려움을 해소해줌으로써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따.
발급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수성동에서 출생한 신생아로 부모의 신청서를 받아 무료로 발급하고 있으며, 신분증에는 아기의 사진과 이름, 주소, 출생시간, 혈액형 등의 인적사항이 기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