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함평역 보행자 도로, 15년만에 개설된다
- 서명운동 전개 1,454명 건의 반영돼, 학교면민 숙원사업 해소 -
- 사업구간 소나무 이식, 실시설계 거쳐 연내 마무리 예정 -
함평역 보행자 도로 개설이 확정되어 15년만에 해묵은 면민숙원사업이 해소된다.
지난 2001년 함평역이 국도1호선 변으로 이전하면서 우회도로를 개설해 이용토록 하였으나 면 소재지에서 함평역 700미터 중 350미터의 보행자 도로가 미개설되어 차도를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수 차례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학교면(면장 채대섭)과 학교면 번영회(회장 김한기) 주관으로 서명운동을 벌여 전체 주민의 30%에 달하는 1,454명이 서명한 건의서를 지난 해 10월 16일 국토교통부와 익산국토관리청 등에 보내 확정됐다는 서면 답변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군 산림공원사업소에서 국도1호선 도로변에 식재되어 있는 소나무 등 경관수종을 나무은행 부지에 옮겨심기 위해 굴취작업을 착착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 시행기관에서 실시설계를 거쳐 연내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채대섭 면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