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역공동체육성과 직원들 3일, 홀로 사는 어르신에 온정
지역공동체육성과 직원들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난 3일 장명동에 홀로 거주하고 있는 장귀례 할머니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청소와 말벗되어 드리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직원들은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기쁨을 전하기 위해 어르신을 찾았다.”고 밝혔다.
한편 장할머니는 슬하에 자녀가 없이 남편과 단둘이 살아오다 10여년 전 남편을 여의고 홀로 외롭게 살고 있으며, 주 2회 요양보호사가 방문해 보살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