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서관,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포식·북콘서트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도서관은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포식·북콘서트’를 오는 3월 13일 오후 2시 청학문화센터 청학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인천북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한 도시 한 책 독서 운동으로, 인천도서관은 ‘독서의 재발견’을 주제로 「책, 이게 뭐라고」를 비롯해 2026년 한 해 동안 시민이 함께 읽을 도서 3권을 ...
□ 혁신산단 잇단 분양계약과 착공 “착착 진행”
4월들어 4건 분양계약 체결, 3개 기업이 공장건축 허가 절차 진행중
빛가람에너지밸리의 배후 산단인 나주혁신산단에 분양계약과 착공을 위한 공장건축 허가를 진행중에 있어 기분 좋은 바람이 불고 있다.
나주시에 따르면 26일 수도권 기업인 동남과 명하이테크 등 2개 기업이 혁신산단 13,507㎡에 혁신산단(주) 사무실에서 합동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4월 들어서만 4개 기업이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지난 19일 에너지밸리 1호 기업인 보성파워텍이 착공식을 가졌으며, 이화산업전력은 공장 건축허가가 났으며, 남원터보원, 이우티이씨 등 2개 기업은 공장 건축허가 절차를 진행중에 있어 혁신산단 조기 활성화에 가속도가 붙었다.
현재까지 혁신산단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업체는 37개업체에 26만여㎡이며, 분양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14개로 늘어 7.7%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주시는 2004년 인구 10만명이 무너진지 12년만인 지난 21일 10만명이 다시 회복함으로써 활발한 기업유치와 인구 증가 등 나주발전의 가능성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나주지역을 중심으로 에너지밸리 조성 효과가 봄바람을 타고 활활 불고 있다며, 투자한 기업들이 성공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인력양성은 물론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