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충남도종합건설사업소 홍성지소가 교량 및 도로 구조를 보전하고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과적차량 단속을 강화한다고 00일 밝혔다.
도 종합건설사업소에 따르면, 올 들어 3월 말까지 도내 북부지역 7개 시·군, 26개 노선, 917㎞에 이르는 홍성지소 관내에서 적발된 과적차량은 전년동기 보다 300% 늘어난 170대에 이른다.
이처럼 과적차량 단속건수가 크게 늘어난 배경은 최근 홍성지소가 이동단속차량 1대를 추가 확보하면서 단속의 효율성 및 기동력이 크게 향상됐기 때문으로, 홍성지소는 관내 과적차량 통행이 여전하다고 보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과적차량 단속대상은 축하중 10톤 및 총중량 40톤을 초과하거나 적재물의 폭 2.5미터, 높이 4.0미터, 길이 16.7미터를 초과한 차량이다.
도 종합건설사업소 홍성지소는 단속 취약시간인 새벽시간대와 공휴일에도 단속을 실시하고, 도내 운수업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한 과적차량 신고제를 운영하는 등 과적단속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도 종합건설사업소 홍성지소 관계자는 “과적차량은 도로와 교량 등 도로시설물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안전사고 발생으로 인한 도로시설물 보전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된다”라고 지적하고 “앞으로 과적차량 근절을 위해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공사장 등 과적근원지에 대한 방문계도 및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