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민방위 훈련 장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중철)은 지난 15일, 오후 2시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적의 기습 공격 가장 하에 진행되었으며, 자체적 훈련 경보를 발령하여 사무실내 모든 직원이 대피유도대원의 통제에 따라 지정된 지하 대피소로 신속하게 대피하였다.
대피장소에서는 민방공 상황 국민행동 요령을 숙지하기 위한 민방공대피훈련에 관한 동영상 시청 및 화생방 공격을 대비한 방독면 착용 실습을 진행하였다.
조중철 교육장은 “끊임없는 핵전쟁 위험과 방사포 발사 등의 불안한 안보상황 속에서 이번 민방공 대피 훈련으로 모든 직원이 안전ㆍ안보의식을 확산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