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김포시는 지난 3월 중 고촌 한강로 진출입로와 북변동 중봉로변, 고촌 태리IC 3곳에 2㎞ 구간에 느티나무와 이팝나무 가로수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가로수는 도심지 내 녹색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핵심요소로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연출하고 대기오염과 소음공해 감소, 열섬현상 완화, 도시내 미기후 조절 등 도시환경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고립된 도시 내 숲들을 연결하여 동물의 이동통로 및 생물서식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국비(산림청) 지원을 받아 진행한 이번 사업으로 고촌 한강로 진출입로에 느티나무 107본, 고촌 태리IC 60본, 북변동 중봉로변에 이팝나무 60본의 가로수길이 조성됐다.
가로수종으로 선택된 느티나무는 김포시 시목(市木)으로 김포관문인 고촌 한강로변에 식재하여 상징성을 더 했으며, 녹음과 더불어 꽃을 감상할 수 있는 이팝나무는 도심지 내 산책 인구가 많은 북변동에 식재함으로써 가로수 조성에 효과를 드높였다.
공원녹지과(과장 권오철)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