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을 높이고, 위상을 높이다... 마포구,‘부동장·부팀장’ 제도 도입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동(洞) 주무팀장과 전 부서(동) 무보직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부동장’ 직무호칭과 ‘부팀장’ 대외직명을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했다.이번 제도는 동 행정의 실무를 총괄하는 주무팀장의 직무 권한과 지위를 명확히 하고, 보직이 없는 6급 공무원에게 직급에 걸맞은 역할과 책임을 부여함으로써 조직의 책임을 ...
청양초등학교(교장 최재길)는 4학년 사회 교과교육의 수월성 제고를 위해 ‘충남 전문가 동아리’를 구성하고 1차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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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전문가 동아리’는 본교 4학년 담임교사들이 ‘충청남도의 생활’을 효율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을 협의하던 중 ‘충남 전문가 동아리’ 운영을 제안하고 학생모집, 교재분석, 충청남도 권역별 분석을 거쳐 29명의 학생이 9회의 충남탐방학습에 참여하고, 체험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사회 시간에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2016년 3월 19일 토요일에 6명의 ‘충남 전문가 동아리’ 학생들은 홍성의 한용운 생가, 김좌진 생가, 내포신도시의 공공기관들과 예산의 충의사, 덕산온천지, 사과농장, 예당국민관광지를 탐방하며 충남의 인물과 자연환경에 대해 알아보았다.
4학년 김준수 학생은 “홍성과 예산을 돌아보면서 훌륭한 분들과 자연환경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다음 현장체험학습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말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양초 4학년 학생들이 충청남도의 생활에 대해 실제적으로 이해하고 관심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충남 전문가 동아리’ 학생들은 3월 26일 토요일에 당진으로 2차 체험학습을 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