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박근혜 대통령이 공천 갈등을 겪고 있는 정치권을 향해 쓴소리를 날렸다.
박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하면서 “선거 때문에 많은 것이 멈춰 있지만, 정치가 멈춘다고 경제도 멈추고 민생도 멈춰선 안 될 것”이라며 민생에 방점을 찍었다.
박 대통령은 “(여야가) 본인들의 정치를 위해 나라와 국민의 경제 시계가 멈추지 않도록 각 수석은 이 엄중한 시기에 국민의 민생이 흔들리지 않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선거 기간 멈춰 있는 3∼4개월 동안 국민을 위해 정치권과 국회가 아무 일도 못한다면 그만큼 잃어버린 시간이 될 것”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박 대통령은 그러면서 “정부가 시급한 처리를 요청한 법안이 통과되는 것은 이제 요원할 수 있지만, 그렇더라도 각 부처는 선거기간 손을 놓지 말고 경제의 바퀴를 지속적으로 돌려야 한다”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