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공유토지 분할 절차가 간소화 됐습니다. 관련 특례법을 이용해 보세요.”
10일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에 따르면 공유토지를 현재의 점유상태를 기준으로 분할 할 수 있게 함으로써 토지에 대한 소유권 행사와 토지의 이용에 따르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2017년 5월 22일까지 ‘공유토지 분할 특례법’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건축법,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에 따라 공유토지를 이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규제받지 않고 쉽게 토지를 분할 할 수 있게 된다.
분할 대상은 2인 이상의 소유 토지로 공유자 1/3 이상이 지상에 건물을 소유하는 방법으로. 1년 이상 자기 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부분을 특정해 점유하고 있는 등기된 공유토지이다.
신청은 토지 소유자의 1/5 이상의 동의 또는 20인 이상의 동의를 얻어 남구청 민원봉사과 지적팀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판결이 있었거나 법원에서 소송이 진행 중인 토지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남구 관계자는 “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특례법이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만큼 주민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토지 분할이 필요한 주민들이 이번 특례법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더 적극으로 전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