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아시아 8개국 200여명 선수단 출전, 10일부터 4일간 열전 10일 막이 오른 제2회 아시아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가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13일까지 4일간 열린다.
아시아 세팍타크로 연맹이 주최하고 대한 세팍타크로협화와 전북 세팍타크로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태국과 말레이시아, 한국, 일본 등 세계 최강국 8개국 20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남자부 한국과 일본의 경기를 시작으로 12일 준결승이 이어지고 13일에는 결승전이 펼쳐진다. 결승전은 KBS N에서 중계할 예정이고 푸짐한 경품도 마련돼 있다.
세팍타크로는 태국과 말레이시아 등 동남 아시아 국가에서 인기 있는 구기 스포츠이다. 등나무 공을 사용, 네트를 사이에 두고 손을 사용하지 않고 발과 머리로 하는 배구와 축구의 혼합형 스포츠이다. '세팍'은 말레이어에서 ‘차다’와 '타크로'는 태국어의 ‘공’을 의미한다.
이전에는 등나무 공을 사용했으나 현재는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유사한 스포츠로는 족구 등이 있다.
김생기시장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수준 높은 국제경기를 정읍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보다 많은 분들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세팍타크로의 저변 확대와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대회 개최를 위해 지난달 3일 제2회 아시아 선수권대회 개최 양해각서를 체결한바 있다.
주요 경기일정은 다음과 같다.
△10일(09:00~17:30) = 예선전, 개회식 △11일 = 예선전(09:00 ~ 16:30) △12일(09:00 ~ 18:30) = 예선전 및 8강전 △13일(11:00 ~13:30) = 결승전, 폐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