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시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전북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지난 1월 말까지 70일간 진행한 '희망 2016 나눔 캠페인'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시에 따르면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입니다’란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와 기업체, 개인 등 모두 1천597명이 참여해 당초 목표액인 3억7천700만원을 훨씬 넘은 5억200만원이 모금됐다.
이는 전북도 내에서는 최고 많은 금액으로 1위의 성과이다.
김생기시장은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어린이집 원아부터 지역의 기업과 단체, 이름 없는 많은 분들까지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운 뜻을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7일 전북공동모금회로부터 도내 1위 모금에 따른 인센티브를 포함한 모두 5억1천200만원을 배분받았다.
시는 이를 사회복지시설 15개소에 2억원을 전달하고 3억1천200만원은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 긴급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시는 연중 지원 대상자를 발굴해 지원이 꼭 필요한 어려운 이들을 도움으로써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안정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