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시는 지난 4일 무허가 축산시설의 양성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가축분뇨의관리및이용에관한법률」이 지난해 3월 25일 개정돼 미허가· 미신고 가축분뇨 배출시설(축사)에 대한 사용중지 및 폐쇠명령을 할 수 있는 조항이 신설됐다.
이에 따라 김생기시장은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자치단체 및 축산단체와 함께 축산시설의 적법화 대책을 강력하게 건의, 2018년 3월 24일까지 무허가 축사 양성화를 위한 가축분뇨법 유예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번 설명회는 이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시는 “정읍시의 대다수 축산농가들이 보유하고 있는 축사의 무허가 증축시설 및 무허가 축사가 해당돼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양성화 노력이 필요한 시점으로, 이같은 내용을 축산농가에 충분히 설명하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1일 제1회 설명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는 600여명의 축산농가가 참석했다.
김생기시장은 “무허가 축사 양성화 관련 부서에 축산 농가를 적극 도와 이번 조치를 통해 정읍축산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