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북한의 4차 핵실험 및 미사일발사를 규탄한다!!
- 민주평통 나주시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수렴」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나주시협의회(협의회장 진창언)는 지난 19일 나주시청 이화실에서 1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회의는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통일공감대 형성방안, 청년층 통일의식 관련 참여 제고방안, 2016년 본 협의회 통일활동사업계획 등의 의견을 제시하고 자문위원들의 통일공감과 통일의지에 대한 확신을 갖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한편, 민주평통 나주시협의회는 2016년 지역민의 올바른 통일관 확립을 위한 강연회활동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