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더불어민주당 3000여명의 청년 당원들이 참여하는 해피위시연구소(대표소장 이수영)가 ‘다케시마의 날(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 제정과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반대 시위를 벌였다.
23일 해피위시연구소에 따르면 이수영 대표소장과 소속 회원들은 22일 서울 강남역(2호선) 각기 다른 출입구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피켓 1인 시위를 실시했다. 해피위시연구소는 청년문제 등을 연구하는 사회공헌프로젝트연구소로, 이 소장을 비롯해 한채훈 기획실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행사를 기획한 이 소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명언이 있듯이, 우리 시민들이 잊고 있었던 역사문제를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피켓시위에 동참한 노아론 씨도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한일 정부가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펼쳐지는 현실이 너무나 개탄스럽다”면서 “역사를 기억하고 행동하는 청년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