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무기 로비스트 린다김이 갑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린다김이 사위를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미국 영주권자인 린다김은 지난해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위가 모두 미국인이다. 큰 사위는 연방검사, 둘째 사위는 변호사"라고 밝혔다.
이어 린다김은 "둘째 사위는 케네디 가문이다. 둘째 딸과 3년 동안 캠퍼스 커플이었고 지난 1월 결혼했다. 케네디 집안에서 동양인 며느리를 맞는 건 처음이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1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화장품 납품업 종사자 정모 씨는 린다김이 카지노 도박 자금으로 쓰기 위해 빌린 5000만 원을 갚지 않고 자신을 폭행했다며 최근 인천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