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인천시 강화군은 지난 29일 강화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주요 사업장 시설공사 현장대리인(소장) 40명을 대상으로 부실시공 방지 및 현장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성엽 건설과장이 직접 시설공사 현장에 대한 시공관리 책임을 갖고 있는 시공사 현장대리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통해 적정 품질 확보를 위한 시공관리 사항과 건설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현장관리 사항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에 대비하여 노임, 장비 사용료, 식대 등에 대한 체불사항이 발생치 않도록 협조를 구했다.
이어 현장 운영에 따른 현장대리인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원활하고 성공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협의했다.
강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설기술 관리자 및 현장대리인에 대한 교육을 수시로 실시하여 부실시공, 안전사고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