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수요일 (1월 27일) 중국 외교부 베이징에서 왕이(王毅) 외교부장과 회담하기 위해 만났다.
중국의 패권 확장을 견제하기 위해 동남아시아 국가를 상대로 구애에 나선 케리는 일요일( 1월24일) 아시아 순방을 시작했다.
케리는 더 많은 규제로 중국을 압박하고 북한 4차 핵실험에 대한 강력하고 포괄적인 제재를 촉구하기로 계획했다.
케리는 라오스 및 캄보디아에서 머문 후 화요일 (1월 26일) 밤에 베이징에 도착했다.
수요일 아침,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회담을 위해 만났다.
"케리가 북한 핵 실험에 대응해 대북제재 강화하는데 중국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 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 미국 국무부의 고위 관리는 말했다.
그는 또한 북한의 주요 동맹국인 중국에게 힘든 응답을 요구할 것이다.
케리는 또한 남중국해에서 중국의 인공섬 건설과 시설물 군사화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이 문제에 대해 심도 깊에 논의 할 계획이다.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회의 후 공동 기자 회견에 참석할 예정이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BEIJING, CHINA
Source:Reuters
Revision:2
Topic:Diplomacy/Foreign Policy,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1TRCC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