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익산시는 17일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역 내 기업인 120여명을 초청하여 송년 기업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웅재 익산시장 권한대행은 “장기적 경기침체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발전과 국가경제 발전에 헌신한 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익산시는 기업들의 성공파트너로서 최고의 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소통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 기업과 상호 협력하고 신뢰를 쌓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내 기업인은 물론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산업현장에서 투혼을 불태운 모범 기업인 10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기업인은 “같은 지역에서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기업인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만들어 친교의 시간을 갖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정보 교환을 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경기불황에도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안정적인 고용유지에 힘쓰고 있는 기업인들이 있어 지역경제가 유지, 발전 할 수 있었다”며 “내년엔 더욱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