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사랑의 연탄으로 올 겨울을 따뜻하게”
강인규 나주시장-김화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이사장, 사랑의 연탄배달
강인규 나주시장과 김화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이사장은 14일 오전 시 공무원, 사학연금 직원들과 함께 나주시 성북동 지역 어려운 이웃 24가구에 연탄 5천여장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