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익산시는 2015년 제2기분 자동차세를 전년보다 3억 증가한 70,185건 113억원을 부과했다.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자동차, 이륜차(125cc초과)와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로 2015. 12. 1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가 납부해야 되며, 자동차세를 선납한 차량과 비과세·감면(국가유공자·장애인 감면등) 차량은 제외됐다.
자동차세는 12월 31일까지 가까운 금융기관 및 농협, 우체국에 납부하면 되며, 고지서를 분실하였거나 받지 못한 경우 익산시청 세무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재발급이 가능하다.
시는 자동차세 납부 편의를 위해 고지서 없이도 모든 은행 ATM기에서 통장(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 및 납부가 가능토록 하였으며, 혼잡한 금융기관을 방문할 필요도 없고 고지서를 보관하는 번거로움도 없는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납부등 다양한 전자납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김진성 세무과장은 “자동차세는 『중요한 세원으로 납부기간이 경과하면 3%의 가산금이 붙는 만큼 12월말까지 잊지 않고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정기분 자동차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859-5632,563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