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함평군 식품위생안전관리 전국 우수기관 선정
- 안전 먹거리 유공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기관 표창 -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올해 식품위생안전관리사업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부정·불량식품 유통 차단, 유통식품 수거검사,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함평군은 군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매월 마트, 재래시장에서 식품을 수거해 검사하고, 위해 식품은 전량 회수해 폐기했다.
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식품제조업소 지도점검에 철저를 기했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 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를 관리하고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안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판매하지는 않는지 매월 두 차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안병호 군수는 “군민의 건강과 직결된 식품이 안전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감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3일 부산 해운대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