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익산시는 11월30일부터 오는 15일까지 2015년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2015년 농림어업총조사는 전국의 모든 농림어가의 규모, 구조, 분포 및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매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다. 12월 1일 0시 현재, 전국의 모든 농가, 임가, 어가 및 행정 리를 대상으로 인터넷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하여 실시된다.
수집된 자료는 농림어업 정책 및 농산어촌 지역개발계획 수립·평가, 각종 학술연구 자료와 표본조사의 표본틀로 활용된다.
익산시의 이번 조사 대상가구는 총 11,841가구이며, 이번 조사를 위해 총 191명의 조사요원이 동원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통계청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총 조사의 조사 자료는 향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계획수립 등에 중요한 판단요인으로 사용되며, 조사되는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엄격히 비밀이 보장되므로 조사원 방문 시 성실히 조사에 응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