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김포시는 지난 17일부터 3일 동안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2015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세계 각국의 10,000여명의 방문자와 약 400개의 스마트시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토피아 김포’를 소개했다.
2015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김포시가 운영위원 도시로 활동하는 세계도시전자정부협의체(WeGO)의 초청으로 참여하게 된 세계적인 스마트시티 행사로, 시는 엑스포 첫 날 ‘스마트시티 혁신 관리(Smartcity inovation management)’ 라는 주제로 열린 도시리더 좌담회에서 ‘스마토피아 김포’를 발표하고, 김포빅데이터(주)주관으로 ‘스마토피아 김포’를 알리는 전시부스를 설치해 세계 각국의 기업 및 전자정부 관계자 큰 관심을 얻었다.
김포시는 스마트 안전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시가 추진하고 있는 통합관제 컨트롤타워 스마토피아센터, 시민주도형 소통커뮤니티 스마트타운 플랫폼, 통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등을 소개했다.
특히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기술에 기반한 통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은 향후 스마트 홈, 스마트 카, 스마트 라이프스타일, 그린에너지 등의 지능화 도시 시설물이 김포 스마토피아센터에서 통합 운영 관리되도록 하고 표준화를 통해 국내외 도시들로 확산할 수 있게 함으로써 신산업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 세계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올해 5번째 열리는 행사로 도시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정보화 기술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스마트 시티 사례를 공유하며, 스마트시티 리더와 전문가들의 혁신적인 프로젝트와 전략을 공유하는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