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익산시 교통정보센터내 공원에 조성된 맞춤형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학습장이 어린이들에게 바른 교통질서 의식을 심어주고 있다.
지난 2010년 조성된 체험장은 신호등에 맞춰 직접 건너기 등 눈높이 교통안전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각종 교통 표지판과 횡단보도, 교차로 신호등, 철길 모형 등 실제 도로 환경과 비슷하게 조성됐다.
이곳에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 바르게 건너는 방법을 비롯해 어린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교통사고 사례들을 중심으로 체험교육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법을 배울 수 있다.
교통안전교육은 실제 사고ㆍ상황 속에서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큰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어린이집, 특수학교 등 8개 단체 400여명의 어린이들이 체험학습을 했다. 체험학습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은 경찰서 경비교통과(830-0363)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체험학습장은 어린이들에게 바람직한 교통질서 의식을 심어주고 올바른 선진교통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보탬을 줄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교통피해를 입지 않고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