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 AFP PHOTO / DOUGLAS MAGNO 브라질 남동부 미나스 제라이스주에서 5일(현지시간) 댐이 붕괴되면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철광석 생산업체 발레와 광산업체 BHP빌리턴의 합자법인 사마르코가 소유한 폐석 댐이 무너져 15명이 죽고 45명의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이다.
광산 벽이 무너지면서 산사태가 발생하였고 이로인해 인근 주택가들이 피해를 입어 긴급구조대와 소방관 등이 현지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아직 붕괴의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으며, 사상자 역시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그러나 현지 언론들은 최소 15명이 숨지고 45명이 실종됐다고 전했다.
한편 추가 붕괴 우려로 인하여 붕괴된 댐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는 고지대로 대피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