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김포시환경관리사업소는 한강신도시에서 발생되는 악취 민원과 관련하여 이를 근절시키고자 발 벗고 나섰다.
올해 발생한 악취민원 403건 중 한강신도시지역의 민원이 123건에 이르는데,
사업소는 악취의 원인으로 음식물 업체의 퇴비와 과정에서 발생하는 암모니아 등의 악취와 인천 대곡동 일원 공장 및 주택에서 폐비닐 등 쓰레기 소각, 각 가정의 화목보일러 가동 시에 발생 되는 악취 물질등이 야간에 기압이 떨어지면서 공기가 확산되지 못하여 발생되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포시환경관리사업소에서는 이에 악취 민원 대응계획을 수립하였고, 24시간환경콜 센터를 현재 평일 21시까지, 주말에는 주간에 운영하던 사항을 11월 1일부터 24시간 본격적으로 운영하여 대처할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김포시환경관리사업소장은 24시간환경콜센터팀과 음식물처리업체의 악취저감방법을 진단하고자 업체대표자 등과 분석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음식물처리업체의 발효실내에 직접 들어가 연막탄 실험 등을 통해 악취저감시설인 세정집진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여부와 암모니아 가스 등이 집진시설로 유입이 되는지, 외부로 새어 나가는지 여부 등 직접 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업체대표자에게 우선 악취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발효시설에 자동분사 탈취설비를 설치하고 노후된 시설의 수리 및 밀폐 등을 빠른시일 내 개선하도록 권고하여 이행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