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라북도는 정부의 청년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푸드트럭 영업이 전북 최초 군산시 은파유원지내 조경휴게소 인근에서 올 11월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부터 정부는 청년 창업을 위한 ‘손톱 및 가시 제거’로 푸드트럭의 합법적인 영업을 위해 규제 개선의 노력을 진행하였으나, 1년 6개월이 지난 8월 현재까지 전국에서 합법적으로 운영 가능한 푸드트럭은 44개에 불과하였다.
이에 전라북도는 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에 발맞추어 청년 실업자의 고통을 덜어 주고자 전북도-전북은행-신용보증재단 간 ‘희망 푸드트럭 창업자금 지원 업무협약(9.24)’을 맺고 시‧군과 협력하여 적극적인 행정적 노력을 통해 전북 최초로 푸드트럭 영업이 합법적으로 가능하도록 은파관광지내 6개소에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업자 모집공고를 실시(군산시)하였고, 그 중에서 3개소의 모집이 완료되었다.
그 중 은파관광지내 조경휴게소 인근에서 푸드트럭 영업자로 선정된 청년 창업자인 정씨가 차량 개조 검사 및 음식점 영업신고에 필요한 절차를 완료하여 지난 10월 23일 합법적인 휴게음식점 영업신고를 마침으로서 전북 최초로 푸드트럭 1호점 탄생의 영광을 안았다.
푸드트럭 1호점 창업자인 정씨는 “그간 전북도와 군산시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 드리며, 푸드트럭 1호점인 만큼 맛과 친절, 철저한 위생관리로 바른 먹거리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북최초 푸드트럭 1호점인 청년 창업자 정씨의 “효니왕 타고”는 타코야끼(잘게 다진 문어가 들어간 빵으로 일본의 대표적 음식)라는 메뉴를 가지고 전북 대표로 10월 29일부터 세종호수공원 수변광장에서 개최되는 “제3회 지방자치박람회”에 참가하여 행자부 장관을 비롯한 14개 시·도지사가 가장 먼저 방문하여 시식하기도 하였다.
전북도에서는 앞으로 합법적인 푸드트럭 영업의 활성화를 위해 전주, 김제, 익산, 장수 등 여러 시‧군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연내 푸드트럭이 확대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