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노안면 주민자치위원회 연이은 지역사랑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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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성면)는 지난 10월 27일 한걸음 빨리 지역에 어려운 가정을 찾아가 햅쌀 20kg 42포대를 각 가정에 전달하는 2015년 연말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실시하였고 지역 아동센터에 아동지킴이 방범 CCTV를 설치 하는 등 지역사회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