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AFP / Omar Torres서반구에서 발생한 역대 허리케인 가운데 역대 최강의 위력을 지닌 것으로 관측된 '패트리샤'가 예상과 달리 멕시코에 큰 피해를 남기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각) 허리케인 패트리샤가 멕시코 태평양 연안을 강타했으나 우려했던 것보다는 피해 규모가 작았다.
패트리샤는 인근 지역에 많은 비를 뿌리고 홍수 피해를 안겼지만, 사상자는 현재까지 나오지 않았다.
패트리샤가 인구 밀집 지역을 피해 상륙한 덕분에 예상보다 훨씬 적은 피해를 남겼다.
최대 중심풍속 266㎞/h의 강풍이 상륙한 지점은 해안선을 따라 고급 빌라와 어촌이 드문드문 형성되어 있는 곳으로 역대 초대형 허리케인에 대비해 주민과 관광객 수천 명이 미리 마련된 임시 대피소로 대피했다.
한편, 멕시코를 벗어난 패트리샤는 미국 쪽으로 북상해 텍사스 주에 폭우를 뿌리고 동진 중이다.
미국 기상청은 패트리샤의 동진 방향에 있는 루이지애나 주, 미시시피 주, 앨라배마 주 서부, 아칸소 주 남동부에 폭우가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