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익산시가 24일 부안 모항 해나루호텔에서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전래놀이, 교재 교구 만들기등 전문성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이돌보미 사업은 양육 경험이 있는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아이돌보미는 유급자원봉사자로 아이돌보미 양성교육 및 현장실습을 이수하는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 선발되며 익산시에는 108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아이들과 같이 놀 수 있는 교구를 만들고자 하는 아이돌보미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됐다.
시 관계자는 “시는 현재까지 1만7,361건의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연계했다. 익산시 아이돌보미들은 지속적인 간담회와 교육을 통해 역량을 높이고 있다.”고 했다.
한편 아이돌봄 서비스 신청 또는 아이돌보미 희망자는 아이돌봄사업단(063-838-6048), 여성보육과(859-5925)로 문의하면 된다.